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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일)

'축구명가' 수원 삼성, 구단 사상 첫 2부리그 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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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K리그 축구명가 수원 삼성이 구단 사상 처음으로 2부리그로 강등됐습니다.

수원FC와 강원FC는 2부리그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됐습니다.

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자력으로 이겨야 다이렉트 강등을 피하는 수원 삼성.

공격수를 총동원하며 강원FC 골문을 두드렸지만 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수원 삼성은 득점 없이 비기며 승점 33점으로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