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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수)

세계유산 등재 호재 만난 '반구천의 암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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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세계유산등재신청 대상으로 선정으로 되면서 국내 절차는 모두 마무리됐는데요.

현재 최종 영문신청서 신청을 앞둔 상황에서 호재가 하나 나왔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위원국에 우리나라가 당선된 건데, 어떤 영향이 있을지 알아봤습니다.

JCN 울산중앙방송 전우수 기자입니다.

[기자]
'반구천의 암각화'가 지난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등재 신청 대상으로 선정되면서 세계유산등재를 위한 국내 절차는 마무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