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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신동, 슈퍼주니어 데뷔 전 현숙 댄서→‘스우파2’ 놉과의 인연 “따로 만난 적 있어” (아는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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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태형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의 깜짝 과거가 공개됐다.

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 2’에서 큰 활약을 펼친 리더 6인 리아킴, 할로, 미나명, 펑키와이, 놉, 바다가 출연했다.

‘리더즈’ 6인방은 챌린지 열풍을 일으켰던 다이나믹듀오의 ‘스모크(Smoke)’를 추며 원조 클래스를 선보였다. 이어서 화사의 ‘칠리(Chili)’ 댄스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수근이 “선물 좀 받았는가”라고 묻자, 리아킴은 “나는 칭찬 선물을 많이 받았다. 화사 씨가 안무가 너무 좋다고 했다”라고 답했다.

바다는 “나는 다듀 분들이 나한테 먼저 연락을 줬다. 바다님 덕분에 큰 행운을 누리고 있다고 했다. 내가 먼저 ‘공연을 같이 해보면 어떨까요?’ 제안을 드렸다. 흔쾌히 ‘너무 좋다’고 해서 대학 축제에 다녀왔다”라고 밝혔다.

강호동은 신동의 ‘스모크’ 챌린지를 언급했다. 미나명은 “일단 춤선이 너무 예쁘다. 그리고 리듬감이 남다르고, 사실 몸집이 좀 있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날렵하더라”라고 칭찬했다. 바다도 “너무 잘하더라 진짜”라고 덧붙였다.

신동은 “실제 안무가 앞에서 좀 부끄럽다”라고 겸손함을 보였다.

김희철은 “신동이 진짜 스트리트 댄서 출신인 게 뭐냐면, 현숙 누나 댄서였다. 진짜로 동대문에서”라고 깜짝 사실을 밝혔다. 이에 신동은 “현숙 누나 댄서가 왜 스트리트 댄서야”라며 웃었다.

신동은 “‘요즘 여자 요즘 남자’ 했었다”라며 자리에서 일어나 그때 당시를 떠올렸다. 몸이 기억하는 댄스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김희철은 “슈퍼주니어 하기 훨씬 전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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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출처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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놉도 신동을 안다며 “따로 만난 적이 있다. 근데 기억을 못할 만도 하다. 내가 고등학생 때 크럼프를 배웠다. 그때 (신동이) 크럼프 선생님의 친구였다”라고 밝혔다. 그 말에 신동이 깜짝 놀랐다. 놉은 “그때 선생님이 소개도 해줬다. 내 친구 중에 슈퍼주니어 있다고. 그때나 지금이나 슈퍼주니어 짱이다. 만나서 사인도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리아킴은 강호동과 ‘스타킹’ 인연이 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리아킴은 “23살 쯤이었던 것 같은데 최연소 안무가면서 이효리 춤 선생으로 출연한 적이 있다. 그때 춤 엄청 추고 실검 1위도 했다. 호동이가 나한테는 엄청 잘해줬다”라고 전했다.

tha93@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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