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3 (금)

이스라엘, 휴전 종료 뒤 이틀 연속 가자지구 전역 타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일주일의 휴전이 끝난 뒤 이스라엘이 가자 전역에 이틀째 공습을 퍼부었습니다. 다시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 가자지구에선 800명에 육박하는 사상자가 나왔습니다. 민간인 피해와 하마스에 억류된 인질들의 안전이 걱정입니다.

박상준 기자 리포트 전해드리고 뉴스야 이어가겠습니다.

[리포트]
공습을 받은 난민 캠프가 쑥대밭이 됐고, 구급차에 실려온 아이들이 쉴새없이 병원으로 옮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