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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토)

한파에 스키장 속속 개장 '추워도 좋아'…주말 지나면 추위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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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트와 패딩이 일상복이 된, 본격 겨울이 왔습니다. 강원도에 이어 전북에서도 스키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개장 첫 날부터 겨울 스포츠를 1년 간 기다렸던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평년기온을 밑돌던 이번 추위는 월요일쯤 잠시 꺾인다고 합니다.

김달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스키어들이 새하얀 슬로프를 내달립니다. 화려한 회전 묘기를 뽐내고, 눈보라도 일으키며 활강을 즐깁니다.

지난 주말 강원도에 이어, 전북의 스키장도 오늘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