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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인터뷰] 배우 김해숙 "나이대 맞는 역할? 그 틀 깨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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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의 휴가'서 엄마 역할…"전작과 다른 결 보여주고 싶었다"

"엄마를 다시 만나면 하루를 온전히 보내고 싶어"

"기피할 만한 배역이라도 두려움 없이 거침없게"

■ 저작권은 JTBC 뉴스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 JTBC 뉴스룸 / 진행 : 강지영


[앵커]

"엄마도 하나의 장르다" 오늘(2일) 모신 분의 말씀인데요. 엄마 장르의 권위자, 김해숙 배우님을 뉴스룸에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웃으실 때 너무 소녀같이 웃으세요. 사실 제가 작품 속에서만 뵙다가 이렇게 뉴스 인터뷰에서 정말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아요.

[김해숙/배우 : 네,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