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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화)

'패하면 무조건 강등' 수원삼성 최종전…경찰 1개 중대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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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수원삼성이 강원과 K리그1 잔류가 걸린 마지막 경기를 펼칩니다.

K리그 꼴찌인 수원삼성은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K리그2로 내려가야 합니다.

1995년 창단한 수원삼성은 지금까지 K리그1에서 네 번 우승했고, AFC 챔피언스리그를 두 번 제패한 인기 구단입니다.

'K리그1 마지막 홈 경기'가 될 수 있다며 최대 3만 명의 관중이 예상돼 경찰은 수원월드컵경기장에 1개 중대를 배치했습니다.

조익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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