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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이-하마스 교전 재개..."하루 사상자만 수백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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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휴전 협정이 깨진 이후, 가자지구에서 공습이 재개돼 하루에만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양측은 휴전 협정 파기에 대한 책임을 서로에게 돌리고 있습니다.

국제부 연결합니다. 최영주 기자!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공습과 지상전을 재개했다고요?

[기자]
네,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전역에 걸쳐 화력을 퍼부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현지시간 1일 "하마스가 군사작전 중단을 위반하고 이스라엘 영토를 향해 발포했다"며 "가자지구 하마스 테러 조직에 대해 다시 전투를 시작했다"고 선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