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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금)

[자막뉴스] "팔 때마다 적자"...점주들 사이 '비명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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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는 버거킹과 bhc, 투썸플레이스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모두 사모펀드에 인수된 회사들입니다.

점주들은 지나친 필수품목 지정과 판촉용 모바일 상품권 수수료 전가 등 다양한 불공정행위를 신고했습니다.

심지어 물품대금 카드 결제를 한 달에 세 번 특정일에만 서울에서 대면으로 하게 해 지방 점주들이 상경할 수밖에 없도록 한 일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