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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월)

'성탄 전령사' 호두까기…새 얼굴로 만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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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전령사' 호두까기…새 얼굴로 만나볼까?

[앵커]

연말이면 찾아오는 공연, 바로 발레 '호두까기 인형'이죠.

올해도 어김없이 국립발레단과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가 무대에 오르는데요.

올해 새롭게 주역으로 무대에 서는 무용수들을 신새롬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쭉 뻗어 날아오르고, 힘껏 뛰고…

가쁜 숨을 몰아쉬다가도 이내 다시 연습에 매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