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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토)

野 "정치인은 돛단배, 약속 안지키면 뒤집혀"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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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는 말 그대로 '난상 토론'이 벌어졌습니다.

내년 국회의원 선거제도를 놓고 30명에 가까운 의원들이 3시간가량 갑론을박을 벌였는데요.

과거 병립형의로의 회귀냐, 아니면 연동형으로 갈 것이냐,

결론은 내리지 못했습니다.

비명계, 김종민 의원은 '정치인은 돛단배'라며 위성정당은 만들지 않겠다던 국민과의 약속,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