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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자막뉴스] 올림픽으로 뭉친 서울·파리..."더 나은 세상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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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오랜 역사를 간직한 채 주요 문화유산을 따라 흐르는 센강.

선수들이 배를 타고 행진하며 내년 파리올림픽의 개막식은 최초로 스타디움이 아닌, 이 센강에서 열립니다.

에펠탑 광장에선 비치발리볼, 1900년 파리 올림픽이 열렸던 해에 건립된 그랑팔레에선 펜싱과 태권도,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 등이 처형된 혁명의 상징, 콩코드 광장에선 사이클과 3X3 농구, 브레이킹 등이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