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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수)

[자막뉴스]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속 타들어가는 日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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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오스프리 수송기가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는 해역 주변에서 일본 해상보안청이 수색활동을 분주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일부 잔해와 수송기의 구명정, 탑승자로 보이는 희생자 시신도 발견됐습니다.

어민들의 증언은 기체가 바다에 추락한 직후 크게 파손됐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구조 작업 참가 어민 : 하얀 물기둥이 높게 치솟고, 검은 연기가 올라왔습니다. 기름이 떠다니고 냄새가 났고요, 구명조끼를 착용한 채 (희생자가) 엎드려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