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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9 (목)

'홍김동전' 장우영, 속옷도둑→모델 '격상' 찬스…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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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장우영이 속옷도둑으로 몰렸다가 그대로 광고 모델로 격상할 찬스를 얻었다.

스포츠월드

사진=KBS 2TV ‘홍김동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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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홍김동전’에서 조세호는 좋은 소식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지난 수능특집 방송에서 멤버들의 모함이 난무하면서 속옷도둑으로 몰린 장우영 관련 기사가 많이 났다는 것. 장우영은 그날 방송으로 인해 “나 약간 이상해졌다”고 난처해했다. 그런데 조세호는 “오히려 우영 씨 속옷 광고해보면 어떠냐고 하더라”고 전화위복 희소식을 전하여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진경 데뷔 30주년을 맞아 깜짝 카메라가 진행되었다. KBS 비밀 임원 ‘HMO’, 가짜 최면술사를 섭외하는 등 철저한 준비 속 홍진경은 의심 없이 촬영을 시작했다. 주우재는 홍진경의 “새족의 피”라는 멘트를 놀리는 등 평소와 다름 없이 깐족거리며 웃음을 참지 못하기도 했다.

한편, ‘홍김동전’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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