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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형제 대결' 동생이 웃었다...'배스·허훈 활약' kt 4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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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대결'로 관심을 끈 프로농구 kt와 KCC 경기에서 동생 허훈이 속한 kt가 웃었습니다.

kt는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33점에 리바운드 18개를 기록한 배스의 원맨쇼와 19점으로 힘을 보탠 허훈의 활약에 힘입어 KCC를 꺾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허훈의 형인 KCC 허웅은 3점슛 3개 포함 14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동생의 승리를 지켜봐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