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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이재명 최측근' 김용, 1심서 징역 5년 법정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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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재명 대표의 최측근 인물 이지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불법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1심 재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 받고 법정구속 됐습니다. 오늘 판결이 큰 의미를 가지는 건 대장동 사건 관련 첫 판결이라는 점입니다.

이재명 대표 측에서 거듭 거듭 주장해 온 "아무 잘못이 없다" "오히려 성남시를 위해 큰 일을 한 것이다"라는 주장의 정당성이 허물지는 첫 판결인 겁니다. 물론 아직 이어지는 재판이 많이 남아 있고, 관련자도 적지 않습니다만 적어도 이 사실만으로도 아무 잘못 없다는 그동안의 주장에 대해서는 누군가 도의적 사과쯤은 해야 맞을 겁니다. 오늘 뉴스나인은 서울 중앙지방법원으로 먼저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