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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염경엽의 MVP' 유영찬 "저는 LG의 25등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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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올해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에서 MVP 오지환 못지않게 빛난 신인 투수가 있습니다.

시즌 초만 해도 주목받지 못하다 LG 불펜의 핵으로 거듭난 유영찬 선수가 그 주인공인데요.

박재웅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리포트 ▶

야구에서 단기전은 불펜 싸움입니다.

이번 LG와 kt의 한국시리즈도 그랬었는데요.

생애 첫 가을야구였지만 등판할 때마다 자신의 역할, 그 이상을 다 해낸 불펜 투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