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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안현모, 라이머와 이혼 후 첫 심경 고백 “두려움 많았는데 숨길 게 없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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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안현모(왼쪽). 사진ㅣ‘김복준의 사건의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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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이혼한 SBS 기자 출신 방송인 안현모가 간접적으로 이혼 심경을 고백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김복준의 사건의뢰’에는 ‘[특집] 과학수사대 - 스모킹 건 뒷이야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방송에서 못다 한 이야기부터 공개되지 않은 미방송 영상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MC들은 프로그램 진행에 앞서 각자의 근황을 공유했다. 안현모는 “근황 토크를 자꾸 하니까 불안한 마음이 밀려온다. 우리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하자. 근황 토크 안 하면 안 되냐”고 말했다.

이혜원은 “예뻐지셨다”고 말했고, “더이상 숨길 게 없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이에 패널들은“예뻐지고 씩씩해졌다”고 칭찬했다.

안현모는 라이머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나 최근 성격 차이로 파경을 맞았다.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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