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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조계종 "자승스님, 선택적 분신"...내달 3일 조계사서 영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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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젯밤 경기도 안성 칠장사 화재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된 자승 스님에 대해 대한불교조계종이 스스로 선택해 분신한 것이었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장례 일정도 발표했습니다.

관련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정회 기자

조계종 내에서 영향력이 컸던 만큼 자승스님의 입적을 놓고 추측이 무성했는데 조계종의 판단이 나왔다죠?

[기자]
화재에 의한 갑작스러운 입적이었기 때문에 입적 원인을 놓고 추측이 무성했던 게 사실인데 조계종은 스님이 스스로 선택해 분신했다는 판단을 내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