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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금)

[영상] 사찰화재로 자승스님 돌연 입적…"스스로 인연 달리할 뿐"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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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계종 총무원장을 지낸 자승스님이 29일 입적했습니다.

조계종에 따르면 자승스님은 이날 경기 안성시 죽산면 칠장사 요사채(승려들이 거처하는 장소)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대원에 의해 법구가 발견됐습니다. 세수 69세, 법랍 44년입니다.

조계종 총무원장을 지내고 서울 도심 대형 사찰의 회주(큰스님)로 활동 중인 자승스님의 갑작스러운 입적에 종단은 큰 충격을 받은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