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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토)

'서울과 파리' 올림픽 레거시로 한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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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랑스 파리는 내년 100년 만에 다시 여는 올림픽에서 도시의 주요 문화 유산을 활용한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새로운 가치를 실현한다는 계획입니다.

올림픽 레거시를 전 세계가 함께 공유하고 발전시키자는 우리나라의 제안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파리의 오랜 역사를 간직한 채 주요 문화유산을 따라 흐르는 센강.

선수들이 배를 타고 행진하며 내년 파리올림픽의 개막식은 최초로 스타디움이 아닌, 이 센강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