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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강남·다주택자 종부세 확 줄어‥세액도 '반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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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올해 종합부동산세고지서가 지난주부터 발송됐는데요.

대상자가 크게 줄었습니다.

지난해 말 세법 개정으로 부과 기준이 완화된데다, 공시가격도 크게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박진준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올해 종합부동산세를 내는 사람은 총 49만 9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128만 3천 명이었던 작년에 비해 약 3분의 1 수준으로 크게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