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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울산시장 선거개입" 황운하·송철호 '징역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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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지난 2018년 문재인 전 대통령의 친구인 송철호 울산시장의 당선을 위해서 청와대가 당시 김기현 후보 측 비리 수사를 시켰다는 이른바 '하명수사'의혹에 대해 법원이 5년여 만에 유죄판단을 내렸습니다.

징역형 실형을 선고받은 당사자들은 청탁수사는 없었다며 항소 뜻을 밝혔습니다.

김상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 2018년 울산시장 선거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의 친구인 송철호 변호사가 현직 김기현 시장을 누르고 당선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