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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尹 "엑스포 판세 예측 빗나가"...일각선 '보고 책임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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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90표 차' 완패…尹 "예측 빗나간 것 같다"

정부, 결선 올라 접전 끝 사우디에 '역전승' 기대

尹 전방위 유치 활동도 '승리 가능성' 분석 바탕

[앵커]
윤석열 대통령은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가 실패로 돌아간 것과 관련해, 정부의 판세 예측이 빗나간 것 같다고 평가했습니다.

초박빙, 접전이라고 판세를 내다봤던 정부와 대통령실 보고 라인에 대한 책임론까지 일각에선 불거지고 있습니다.

조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119표 대 29표'

부산이 큰 표 차이로 세계박람회, 엑스포 유치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완패한 것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은 판세 예측이 빗나간 것 같다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