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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금)

'유쾌한 에너지' 김주형 "손흥민, 골프로 꾀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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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골프도 물론 잘하지만 언제나 유쾌한 에너지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습니다. 김주형 선수를 저희 JTBC가 만났습니다.

타이거 우즈, 그리고 손흥민과 얽힌 뒷얘기까지 최종혁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기자]

[(축구 좋아해요?) 좋아하죠!]

프리미어리그 득점왕과 PGA 투어 샛별의 만남, 김주형은 그 순간을 잊을 수 없습니다.

[김주형/PGA 투어 : 골프를 잘 모르신다고 하더라고요 저한데. 제가 꾀려고 노력했지만 잘 안 되네요. 축구를 너무 간절히 하셔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