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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눈물의 결승골' 이정협 "꼭 잔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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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올 시즌 K리그1 강등권 싸움이 정말 치열하죠?

지난 주말 강원 이정협 선수는 결승골을 터뜨리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는데요.

그 사연을 김태운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 리포트 ▶

나흘 전 수원FC와 피할 수 없는 강등권 맞대결에서 이정협은 몸을 던져 그림 같은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그리곤 그대로 주저앉아 눈물을 쏟았습니다.

경기 당일 새벽에 에 세상을 떠난 장인어른께 바치는 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