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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화)

김남길, '열혈사제2' 출연 긍정 검토 중…내년 공개 목표로 촬영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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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열혈사제' 포스터.


배우 김남길이 ‘열혈사제’ 시즌2 출연을 검토 중이다.

29일 김남길의 소속사 길스토리이엔티 측은 “김남길이 ‘열혈사제2’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SBS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가 합심해 공조에 돌입하는 내용으로, 지난 2019년 당시 최고 시청률 22% 기록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주인공이자 사제 김해일 역을 맡은 김남길은 그대 SBS ‘연기대상’을 수상했으며 함께 출연한 배우들 역시 남다른 존재감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많은 시청자가 시즌2를 기다렸으며 지난해 12월 제작사는 본격적으로 ‘열혈사제2’ 준비에 착수했다. 그러한 가운데 그 주축에 있는 김남길이 출연을 검토하면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열혈사제2’ 제작사 측은 현재 내년 공개를 목표로 촬영 준비에 돌입했으며, 현재는 대본 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즌2는 12부작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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