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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WHO "가자지구, 폭사자보다 병사자가 더 많아질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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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가자지구, 폭사자보다 병사자가 더 많아질 판"

[앵커]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임시휴전 동안 유엔 산하기구들이 현지 인도적 위기상황 점검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특히 의료 체계 붕괴와 연료 부족 문제를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이치동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주 휴전이 발효되자마자 가자지구 북부 난민촌을 현지 점검한 세계보건기구 WHO는 거주민들을 위해 최소한의 의료 서비스라도 복원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