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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울산 선거개입' 송철호·황운하 유죄…징역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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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정부 청와대의 울산 시장 선거개입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송철호 전 울산시장과 민주당 황운하 의원에게 각각 징역 3년 형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경찰 조직과 대통령비서실의 공적 기능을 사적으로 이용해 죄책이 매우 무겁다고 밝혔습니다.

강청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중앙지법은 청와대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사건 핵심 피고인인 송철호 전 울산시장과 민주당 황운하 의원에게 각각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