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8 (수)

윤 대통령 "부산엑스포 실패, 전부 저의 부족"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에 실패한 데 대해 "민관에서 접촉하면서 느꼈던 예측이 많이 빗나간 것 같다"며 "이 모든 것은 전부 저의 부족이라 생각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예고에 없던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발표하고 "지난 1년 반 동안 정말 아쉬움 없이 뛰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엑스포 유치 실패에도 "부산을 해양과 국제금융, 첨단산업, 디지털 거점으로 계속 육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조희형 기자(joyhyeong@mbc.co.kr)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