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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올해 주택 종부세 납부자 41.2만 명...지난해 3분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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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119.5만 명→'23년 41.2만 명으로 감소

주택 종부세 1년 만에 3.3조→1.5조로 줄어

"현 정부 세제 정상화 추진…2020년 수준 환원"

1세대 1주택 11.1만 명…지난해보다 12.4만 명↓

[앵커]
올해 주택분 종합부동산세 납세자가 지난해보다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 41만 2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세액은 1조 5천 억으로 지난해보다 1조 8천 억이 감소했습니다.

취재기자를 연결합니다.

오인석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네, 기획재정부와 국세청은 올해 주택분 종합부동산세 과세 인원이 41만 2천 명으로 지난해 119만 5천 명에 비해 3분의 1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