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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검찰, 신종 마약 '야바' 5만 정 밀반입 시도 태국인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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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창원지방검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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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방검찰청은 오늘(29일) 신종 마약 '야바'를 밀반입해 유통하려한 태국인 1명을 기소하고 1명을 뒤쫓고 있다고 밝혔다.

창원지검에 따르면 태국인 34살 A씨는 지난해 9월 태국에서 야바 5만1763정(시가 9억3100만원 상당)을 국제특급 우편물로 인천공항을 통해 밀수입하려 했다.

하지만 세관에 적발됐고,검찰은 수사 끝에 A씨를 피의자로 특정해 기소했다.

A씨는 또 다른 마약 유통 사건으로 구속 기소돼 수형 생활을 하고 있었다.

검찰은 태국에서 A씨에게 야바를 보낸 태국인 33살 B씨를 국제 공조수사를 통해 추적하고 있다.

야바는 필로폰과 카페인을 정제해 만든 신종 마약이다.

이성진 기자(nave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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