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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손예진 “아들에 내 어릴적 모습 투영…나보다 2억만배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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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배우 손예진이 아들의 돌을 축하하며 자신의 어릴 적 사진을 공유했다. 손예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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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41)이 아들의 첫 생일을 기념하며 자신의 과거 모습을 떠올렸다.

손예진은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올리며 “흐린 사진 속의 기억나지 않는 어린 나의 모습이 지금 나의 아이와 겹쳐 어릴적 내가 투영되어 보이는 경험은 신비롭다”고 적었다.

이어 “우리 알콩이 첫 생일 축하해줘서 고마워요. 받은 선물들 알콩이가 너무너무 좋아해요. 근데 앞으로는 마음으로 편지로 응원해줘도 정말 정말 충분해요. 이모들이 행복하게 하루를 보내길 기도해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알콩이 사진은 알콩맘 어릴 적 사진으로 대신. 알콩이는 알콩맘 어릴 때보다 이억만 배 귀엽답니다”라며 아들 자랑을 더했다. 사진을 본 배우 송윤아는 “아놔!! 알콩인줄”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지난해 3월 결혼해같은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서다은 온라인 뉴스 기자 dad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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