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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일)

'울산시장 선거 개입' 송철호·황운하 1심 각 징역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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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시절 청와대가 하명수사를 통해 울산시장 선거에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서 법원이 "선거 개입"이라며 관련자들에게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3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송철호 전 울산시장, 송병기 전 부시장 그리고 황운하 전 울산경찰청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에게는 징역 2년, 박형철 전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