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철호 전 울산시장과 더불어민주당 황운하(오른쪽) 의원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울산시장 선거개입' 사건과 관련해 재판에 넘겨진 송철호 전 울산시장과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의원이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 사건은 2018년 지방선거 전 청와대가 문재인 전 대통령의 친구로 알려진 송철호 전 울산시장의 당선을 돕기 위해 조직적으로 개입해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는 혐의가 핵심이다.2023.11.29 seephoto@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