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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수)

[엠빅뉴스] “황의조 국대 제외할게요” 했지만 후폭풍 맞은 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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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황의조 선수에 대해 축구협회가 수사 결론이 나올 때까지 대표팀에 선발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 6월 처음 사생활 논란이 발생했을 때도, 그리고 피의자로 전환된 뒤에도 축구대표팀의 클린스만 감독은 황의조를 빼놓지 않고 대표팀에 소집했고 A매치 6경기에 모두 출전시켰는데요.

팬들은 물론 시민단체와 정치권까지 나서 황의조에 대한 강력한 징계를 요구하면서 축구협회가 부랴부랴 뒷수습에 나섰지만, '늑장대응 아니냐'며 사과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황의조 #축구협회 #축구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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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팀 [구성·내레이션: 이명진, 편집: 조유경, 디자인: 최서우]

이명진 기자(sportslee@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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