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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부산엑스포인데 웬 강남스타일"…끝까지 보기 민망했다는 엑스포 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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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2030 엑스포 유치를 위한 우리 연사들의 최종 프리젠테이션 마지막에 등장한 영상입니다.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음악을 배경으로 케이팝 스타들이 줄줄이 등장하고, 정명훈, 조수미, 이정재 등 홍보대사들이 차례로 나서 지지를 호소합니다.

전 세계의 관심이 쏠린 국제무대에서 10여 년 전 노래가 나온 데다 부산에 대한 특별한 메시지도 담기지 않은 채 타이틀만 반복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