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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월)

“여우주연상 부끄럽지 않냐”...정유미 악성 댓글에 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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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정유미 사진|SNS, 스타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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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유미가 악성 댓글에 의연하게 대처했다.

정유미는 지난 2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진행,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유미는 ‘저녁 뭐 먹었냐’는 소소한 일상 등 다양한 질문을 받았고, ‘번아웃 오면 어떻게 해결하냐’는 한 질문에 “대자로 가만히 누워있어요”라고 답하기도 했다.

이때 한 누리꾼은 “여우주연상 받은 거 배우로서 부끄럽지 않으세요? 시청자들 입장에선 정말 황당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정유미는 제44회 청룡영화상 사진과 함께 의아하다는 듯 “시청자들요?”라는 답변을 남겼다.

또 뉴진스를 본 소감을 묻자 “너무너무 좋았어요! 청룡 참석하길 잘했다 뉴미야”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정유미는 24일 열린 제44회 청룡영화상에서 영화 ‘잠’으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정유미는 ‘비닐하우스’ 김서형, ‘밀수’ 김혜수, ‘콘크리트 유토피아’ 박보영, ‘밀수’ 염정아를 제치고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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