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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미국, "백악관 촬영" 북한 주장에 "인터넷에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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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부는 북한이 군사정찰위성 만리경1호로 백악관과 국방부 펜타곤을 촬영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인터넷에도 관련 이미지는 많이 있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팻 라이더 국방부 대변인은 현지시간 28일 브리핑에서 북한의 위성사진 촬영 주장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말했습니다.

라이더 대변인은 또 북한의 위성 발사가 성공했는지 여부에 대해 "궤도에 들어갔다는 걸 인지하고 있고 탄도미사일 기술이 사용됐다"고만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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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호 기자(porcoross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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