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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일)

휘브, 카메라 뒤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잘생긴 애 옆에 잘생긴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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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세아 기자]
텐아시아

/ 사진제공=씨제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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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휘브(WHIB)가 비하인드 필름을 공개했다.

어제(28일) 휘브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휘브의 데뷔 앨범인 ‘Cut-Out’(컷-아웃)의 재킷 촬영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멤버들은 셀프 카메라를 진행하며 아직은 카메라와 낯을 가리는 어색한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기도 하고, 세트에 적힌 문구들 중 자신이 좋아하는 글귀를 소개하며 첫 재킷 촬영에 앞서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먼저 촬영을 마친 멤버들에게 조언을 구하며 도움을 주고받거나, 다른 멤버들의 촬영을 모니터링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 등 훈훈한 팀워크를 보여줬다. 이 밖에도 쉬는 시간을 이용해 멤버들의 숏폼 영상을 촬영하거나, 민소매 의상 촬영을 앞두고 운동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휘브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해당 영상에서 8명 전원 출중한 미모를 자랑한 휘브는 반항미 가득한 교복과 상큼한 과즙 콘셉트의 카고, 파워풀한 카리스마가 담긴 레이싱 착장 등 의상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하는 촬영 콘셉트를 찰떡같이 소화하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휘브는 “저희 그룹이 재킷 촬영이라는 스케줄로 첫 데뷔 관련 일정을 하게 됐다. 그 자체로 정말 뜻깊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 우리 멤버들이 헤어와 스타일링을 한 모습을 보니 데뷔가 가까워지고 있고, 그동안 바라왔던 꿈이 다가온다는 실감을 할 수 있었던 날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휘브는 지난 8일 첫 번째 싱글 앨범 ‘Cut-Out’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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