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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금)

'靑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오늘 1심 선고…3년10개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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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당시, 문재인 청와대가 울산시장 선거에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송철호 전 울산시장과 황운하 민주당 의원 등이 재판에 넘겨져 각각 징역 6년과 5년형을 구형받았는데, 오늘 이들에 대한 1심 선고가 내려집니다. 결과에 따라 정국에 적지 않은 영향이 예상됩니다.

먼저, 송무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