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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일)

엔딩 때 178bpm까지 올랐다…'서울의 봄' 심박수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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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울의 봄'이 소셜 미디어에서 '심박수 챌린지'라는 재밌는 현상을 낳고 있습니다.

'심박수 챌린지'는 영화를 관람하는 도중 자신의 스마트워치를 사용해 심박수를 검사한 뒤 이를 사진 찍어 SNS에 인증하는 놀이인데요.

한 누리꾼이 영화 시사회가 열린 지난 14일 SNS에 "서울의 봄 후기: 엔딩 직후 심박수 178bpm"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린 것이 계기가 되어서 유행으로 번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