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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월)

황의조, 혐의 벗기 전 국가대표 못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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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축구협회가 성행위 불법 촬영 혐의를 받고 있는 황의조 선수에 대해 수사 결론이 나올 때까지 대표 선발 제외를 결정했습니다.

클린스만 감독도 협회 결정을 존중할 뜻을 밝혔습니다.

송기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대한축구협회는 긴급 임시 회의를 열었습니다.

성행위 불법 촬영 혐의를 받고 있는 황의조의 대표팀 선발 여부가 안건이었습니다.

축구협회는 한 시간이 넘는 논의 끝에 수사기관의 명확한 결론이 나올 때까지 황의조의 대표 선발 제외를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