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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황의조, 혐의 벗기 전 국가대표 못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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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성행위 불법촬영 혐의를 받고 있는 황의조 선수가 최근까지 국가대표팀으로 뛰면서 논란이 됐죠.

축구협회가 긴급회의를 열고 수사 결론이 나올 때까지 황 선수를 대표팀에 선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송기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대한축구협회는 오늘 오후, 긴급 임시 회의를 열었습니다.

성행위 불법 촬영 혐의를 받고 있는 황의조의 대표팀 선발 여부가 안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