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오는 12월 28일 넷플릭스에서 포켓몬과 콜라보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포켓몬 컨시어지'가 첫 방영된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는 넷플릭스와 일본의 포켓몬회사(The Pocketmon Company)의 콜라보를 통해 새로운 애니메이션이 공개된다고 보도했다.
약 14~20분 분량의 에피소드 4개는 리조트를 운영하는 주인공이 피카추, 이브이, 망나뇽 등의 포켓몬 손님의 하루를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아내며 자신의 새로운 면 또한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로 구성됐다.
제작은 드워프 스튜디오, 각본은 하루미 도키, 오가와 이쿠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컨셉 및 캐릭터 디자인은 우에스기 타다히로가 맡았고 메인 주제가인 'Have a Good Time Here'는 1980년대 일본을 대표했던 음악 장르 시티팝(City Pop)가수로 유명한 타케우치 마리야가 선보인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는 넷플릭스와 일본의 포켓몬회사(The Pocketmon Company)의 콜라보를 통해 새로운 애니메이션이 공개된다고 보도했다.
약 14~20분 분량의 에피소드 4개는 리조트를 운영하는 주인공이 피카추, 이브이, 망나뇽 등의 포켓몬 손님의 하루를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아내며 자신의 새로운 면 또한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로 구성됐다.
제작은 드워프 스튜디오, 각본은 하루미 도키, 오가와 이쿠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컨셉 및 캐릭터 디자인은 우에스기 타다히로가 맡았고 메인 주제가인 'Have a Good Time Here'는 1980년대 일본을 대표했던 음악 장르 시티팝(City Pop)가수로 유명한 타케우치 마리야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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