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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레벨 문 파트 1' 오는 12월 공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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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레벨 문 파트 1' 오는 12월 공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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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가 잭 스나이더 감독의 연출작 '레벨 문 파트 1: 불의 아이' 예고편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VARIETY)에 따르면 영화는 평화로운 행성에 지배 세력의 군단이 위협을 가하자 신분을 숨기고 마을에서 조용히 살던 이방인 코라(소피아 부텔라 분)와 여러 행성의 전사들이 한데 모여 은하계의 운명을 건 전투에 나서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 '300'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잭 스나이더는 영화의 배경이 지난 2021년 연출한 '아미 오브 더 데드'(Army of the Dead)와 동일하다고 전했다. 스나이더는 이번 영화를 위해 172페이지에 달하는 대본을 작성해 3시간이 넘는 러닝 타임을 예상했다. 다만 그는 넷플릭스와의 협력을 통해 영화를 두 파트로 나누기로 결정했다. 대신 스나이더 감독은 파트마다 특별 감독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헌신적인 팬들과 깊이 파고들 준비가 되어 있는 이들을 위해 이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흥미진진한 선물이 될 것이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소피아 부텔라, 디몬 하운수, 배두나 등이 출연하는 '레벨 문 파트 1: 불의 아이'는 오는 12월 22일 넷플릭스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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