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민 기자]
신임 합동참모차장에 황유성 국군방첩사령관(육사 46기·중장)이 발탁됐다.
정부는 6일부로 올 후반기 장성급 장교 인사를 단행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번 인사에서 중장으로 12명, 소장으로 24명, 준장으로 79명을 각각 진급시켜 주요 보직에 임명하기로 했다.
장성인사 명단 공개 / 국방부 제공 |
신임 합동참모차장에 황유성 국군방첩사령관(육사 46기·중장)이 발탁됐다.
정부는 6일부로 올 후반기 장성급 장교 인사를 단행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번 인사에서 중장으로 12명, 소장으로 24명, 준장으로 79명을 각각 진급시켜 주요 보직에 임명하기로 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정부는 육군소장 곽종근을 특수전사령관으로, 이진우는 수방사령관, 박정택·박후성·주성운은 군단장, 여인형은 국군방첩사령관, 임기훈은 국방대 총장으로 각각 보직하고 동시에 중장으로 진급시킬 예정이다.
해군소장 강동길은 해군참모차장, 최성혁은 해군작전사령관으로, 공군소장 김형수는 공군작전사령관, 진영승은 합참 전략기획본부장, 손석락은 공군참모차장으로 진급·보직된다.
또 육군준장 김성구 등 14명과 해군준장 강동구 등 5명, 공군준장 권영민 등 5명을 소장으로 진급시켜 사단장 및 함대사령관, 공군전투사령관 등 주요직위에 임명할 예정이다.
아울러 육군 대령 기호택 등 52명, 해군대령 김대우 등 10명, 해병대령 김 헌 등 3명, 공군대령 강근신등 14명, 이상 79명을 준장으로 진급시켜 주요직위에 임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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