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수 2차 방류 앞두고 샘플 채취하는 日 도쿄전력 직원 (오쿠마 EPA=연합뉴스)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 2차 방류를 이틀 앞둔 3일 후쿠시마현 오쿠마에서 도쿄전력(TEPCO) 직원들이 샘플 채취를 하고 있다. 바닷물에 희석한 소량의 오염수를 대형 수조에 넣은 뒤 방사성 물질인 삼중 수소(트리튬) 농도를 측정한 결과 기준치를 밑돌아 도쿄전력은 5일 2차 해양 방류를 시작했다. 2023.10.05 ddy04002@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