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 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국내 서점가에 세계사 책 판매가 늘고 있다. 교보문고에 따르면 최근 역사·문화 도서 중 이스라엘과 중동 지역을 다룬 분야 도서의 판매량이 2.3배 상승했다. 사진은 20일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에서 관련 서적이 진열돼 있다. 2023.10.20. yes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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