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2 (토)

유튜버도 연예인처럼 '병적 별도관리' 검토…800명 추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고위 공직자의 자녀나 연예인 등은 병역 의무를 제대로 지키는지 확인하기 위해 별도로 병무청의 관리를 받습니다. 앞으로는 이름이 알려진 유튜버 등도 이런 특별 관리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는 걸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박찬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3월 뇌전증 환자 행세를 하며 병역을 면탈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유죄가 선고된 래퍼 라비와 배우 송덕호.